밤의 사투. 일 상 다 반 사


제 방에서만 51마리 잡았습니다.


전자모기채야말로 문명의 이기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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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현서/푸른꽃 2009/09/13 07:55 # 삭제 답글

    유 아 트루 모스키토 슬레이어!
  • 유로스 2009/09/14 21:14 #

    결국 65 kill 채웠음.
  • pulse01 2009/09/13 13:14 # 답글

    음 근데...

    모기들이 심하게 통통해 보인다능...
  • 유로스 2009/09/14 21:14 #

    잘 먹고 죽으면 때깔도 곱다잖소.
  • 대니플린 2009/09/14 18:57 # 답글

    저만큼 모기라는 생물에게 관대한 사람도 드뭅니다. 평소 '쟤들도 먹고 살아야지...' 하는 생각에 피 좀 나눠 주고 말거든요. 하지만 잘 때 얼굴 주변에서 앵앵거리는 것만큼은 관용을 베풀기 어렵더군요. 그럴 때면 저도 문명의 이기를 구입하고픈 충동을 느낍니다.
  • 유로스 2009/09/14 21:13 #

    그냥 조용히 와서 피 좀 뜯고 조용히 갈 수는 없는 걸까요. 왜 죽음을 무릅써가며 남의 단잠을 방해하기 위해 귓전에서 앵앵거려야 하는지. 그들의 심리를 알고 싶습니다.
  • 현서/푸른꽃 2009/09/15 14:05 # 삭제 답글


    왜애애애애애애애애애앵~!!!!!!!!!!!!!
    모기중에서도 최강, 졸라짱쎈 투명모기가 울부짖...

    - _-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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